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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형 체제 출범'...오늘 취임식김 신임사장, "미래를 향해 무한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겠다"

대우건설은 11일 오후 2시 본사 금호아트홀에서 신임사장 취임식을 열고 김형 대표이사 체제가 열렸다고 이날 밝혔다.

김형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 건설환경이 악화되는 과정에서 회사의 명성과 신뢰를 회복하고 건설 본연의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무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회사로 임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며 “재무안전성 개선,유연하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 구축,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형 사장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사장으로서,선배로서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며 먼저 다가가겠다고도 말했다.

1956년 12월 서울에서 출생한 김형 신임 사장은 경복고등학고(1975년 졸업)와 서울대 토목공학과(1979년 졸업)에서 수학했으며, 현대건설(1978년 입사)과 삼성물산(2011년 입사)을 거쳐 2015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 취임식 장명. <대우건설 제공>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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