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AI & 5G VR AR & 게임
블리자드, 와우(WOW) 팬 축제 26일 잠실서 오픈
  •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8.05.25 12:15
  • 댓글 1

내일 잠실에서 와우(WOW) 팬 축제가 열린다.

블리자드가 26일 3시부터 9시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광장에서 온라인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팬 축제인 '무법항거래소'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블리자드 미니 스토어와 팬들의 소장품이나 2차 창작물을 관람 및 판매하는 벼룩시장에서, 서적, 음악, 그림, 음식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와우 관련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부스, 그리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 및 공연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행사의 백미인 축하 공연에는 인기 가수 정인, 하림 및 라이브 유빈 등이 무대에 올라 팬들과 함께 교감할 예정이며, 최근 ‘아기 멀록’ 노래 및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핑크퐁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가 확정된 크리에이터는 스파이럴캣츠, 플래직-컨덕트어스, 제우미디어, 다이아TV등이다. 스파이럴캐츠는 고급 코스프레 사진, 굿즈, 구입한 물품에 싸인을 해주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제우미디어는 블리자드 도서를 선보인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덕 게임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안성찬의 골프이야기
올해 LPGA투어 한국(계) 13승...박성현 3승, 박인비, 전인지, 유소연, 고진영, 김세영, 지은희 각각 1승
톰슨은 우승하고, 전관왕 주타누간은 100만 달러 '잭팟'...유소연 3위, 김세영 10위, 박성현 15위 껑충...LPGA CME 최종전
톰슨, CME 보너스 100만 달러 눈앞...유소연, 7타차 공동 4위...박성현, 공동 22위로 껑충...LPGA '무빙데이'
박성현, 퍼트 난조로 100만달러 '가물가물'...LPGA CME그룹 2R 공동 37위...고진영, 꼴찌 탈출
박성현, 퍼트에 발목 잡혀 첫날 부진..LPGA 최종전 CME그룹 1언더파...올슨 9언더파 단독선두
영화배우 뺨치는 '섹시아이콘' 허무니(何沐妮)가 누구길래?
[LPGA]박성현, 세계랭킹 1위 탈환 실패...우승 로페스 -8, 2.아리야 -7, 4.김세영 -5, 7.박성현 -2, 10.최운정...블루베이 최종 성적
박성현의 '반격 샷'...5타 줄이며 아리야와 우승경쟁...블루베이 LPGA '무빙데이'
[Golf & Peoples]'맨발로 걷는 골프성지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의 황홀한 맛'...UK 드림 리디아 강
지난해 골프비용으로 지출한 돈은 무려 25조1856억원...골프잠재인구 956만명
[안성찬의 60초 골프노트]2017년 골프장을 찾은 골퍼수는?
"왜그래, 아마추어처럼~" 파4홀에서 OB 7개를 내고 무려 18타를 쳤다면...대참사의 주인공 신경철
[안성찬의 골프톡톡]세계여자골프랭킹 19위 이정은6이 미국으로 날아간 이유?
이정은6과 배선우, KLPGA 상금왕은?...7500만원 차이 두고 남은 대회는 2개
[LPGA]1.넬리 -13, 2.이민지 -11, 6.리디아 고 -7, 8.고진영 -6, 12.박성현 -3, 18.유소연 -1...스윙윙 스커츠 4R 성적
넬리 코다, '42전43기' 생애 첫 우승...LPGA투어 스윙윙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박결, KLPGA투어 SK네트웍스 짜릿한 역전승...김민선5-최혜용, '자폭'
'귀요미' 고진영, LPGA투어 신인왕 확정...한국 21년 동안 전인지 등 12번 수상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 아리야 없을 때 우승?
박성현, 10주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지...아리야에게 0.077 포인트 차
[안성찬의 골프이야기]CJ그룹 이재현 회장과 마스터스, 그리고 나인브릿지의 골프사랑
[2018 PGA투어 기록실⑥]가장 좋은 평균타수를 기록한 선수는?...1.존슨, 2.로즈, 3.토마스, 5.로리, 7.우즈, 11.데이, 31.안병훈
[2018 PGA투어 기록실①]430야드 날린 존슨 1위, 매킬로이 420, 안병훈 419, 김시우 409, 우즈 398...장타전쟁
박성현, 시즌 3승...전인지 25개월만에 정상등극...LPGA 한국(계) 역대 우승일지
PGA투어 CJ컵 출전하는 레시먼, "내친 김에 2주 연속 우승해 볼까"
'8등신 미녀' 전인지, '한때 악플때문에 많은 상처 입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