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이성경, 성형의혹에 노코멘트 하더니 사진 한 장 투척… ‘게임오버’
이성경(사진=이성경 SNS)
이성경이 ‘어바웃타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얼굴을 보였다.
 
이성경은 상대배우 이상윤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175센치의 장신답게 시원하게 쭉 빠진 몸매와 작은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지어 팬들로 하여금 “예쁘다”를 연신 내뱉게 했다.
 
사실 이성경은 성형의혹을 받기도 했다. 이성경의 과거 슈퍼모델 데뷔 사진을 놓고 눈만 했다 안했다 말이 많았으나 정작 이성경은 ‘노코멘트’.
 
노코멘트로 일관하던 이성경이 그런 의혹을 사라지게 한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 속의 인물은 다른 어떤 소개 글도 없지만 누가 봐도 한눈에 이성경의 어렸을 때 사진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지금 모습 그대로였다. 사진 속 이성경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두 손을 배꼽에 가지런히 모아 새해 인사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그 사진 한 장으로 이성경은 지난 성형의혹에 “어렸을 때부터 쭉 예뻤다”라고 일침을 가하는 듯 보였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