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버닝, 개봉 전부터 자극성에 호불호… 칸의 판단은?
버닝(사진='버닝' 포스터)
‘버닝’이 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버닝’의 칸 영화제 초청에 많은 이들의 수상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특히 이창동 감독의 칸 영화제 수상 전적과 ‘버닝’ 감상 후 칸 영화제의 반응들로 미루어 봤을 때 그럴만한 추리이다.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 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버닝' 속 자극적인 장면들로 대중에 입에 오르기도 했다. 유아인과 전종서의 베드신, 마약류 흡입, 갑작스런 상의탈의 노출, 유아인의 뒷태 노출, 자위 등 자극적인 소재와 장면들이 영화 상영 내내 등장해 국내 영화평론가들은 호불호가 갈렸다.
 
특히 ‘버닝’이 담고 있는 여성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여혐이라는 단어로 설명되기도 했다.
 
국내 상영 이전 말이 많았던 ‘버닝’, 그만큼 높은 화제성을 갖고 칸에 입성한 ‘버닝’이 작품성에 대해 어떤 평가 결과를 갖고 귀국할지 칸 영화제의 귀추가 주목된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