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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화장실 성파문’ 사건 외 4건 모두 무죄 이후, 복귀 조짐 보이나 했더니…
박유천(사진=방송화면 캡쳐)
박유천과 황하나의 결별 소식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박유천과 황하나의 열애가 세상에 알려졌던 지난해, 팬들은 그간 힘든 시간을 버틴 가수 박유천과 황하나와의 열애에 더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이유는 박유천이 한차례 성파문에 휘말린 후 연이은 구설수들로 연예계에 재기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2016년 박유천은 4명의 여성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그 중 한명인 이 모씨는 서울의 강남 모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세상을 경악케 했다. 하지만 박유천은 지난해 4건 모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이 모씨에 대해서는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징역 2년이 선고 됐다.
 
그러나 대중의 인지도와 연예인 자신의 이미지로 활동을 이어가는 연예인들에게 있어 성파문이란 쉽게 회복할 수 없는 큰 사건이기에 박유천의 복귀가 쉽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오늘 박유천이 연인과의 결별로 또 한 번 화제에 오른 가운데 이번 결별소식이 그의 복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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