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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일본 '시구 퀸' 이나무라 아미 만났다…"우리가 韓·日 국가대표"
(사진=이나무라 아미 SNS)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일본의 '시구 퀸' 이나무라 아미와 만났다.

지난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롯데자이언츠 간 경기에서는 윤보미가 시구자로 나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윤보미는 시구 뒤 경기를 관전하는 과정에서 일본 시구·시타 스타 이나무라 아미와 동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나무라 아미는 이날 경기 시구자로 나서지는 않았지만 가슴에 마이크를 착용해 일본 방송 촬영 차 방문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경기 중계 카메라에는 윤보미와 이나무라 아미가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포착됐다.

한편 윤보미는 정석적인 투구 폼과 남다른 제구로 이른바 '개념시구' 연예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나무라 아미는 일본 프로야구 시구자로서 시속 103킬로미터의 빠른 공을 던지고 선수 못지 않은 시타를 선보여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유명한 스타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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