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인터내셔널,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참가해 태국 창 맥주 등 선보여
상태바
선 인터내셔널,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참가해 태국 창 맥주 등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8.04.30 1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SB미디어>

수입맥주 전문 유통기업 ‘선인터내셔널’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참가하였다.

수입맥주 유통 및 판매하는 선 인터내셔널은 미국의 대표적인 크래프트 맥주 ‘사뮤엘 아담스’, 프랑스 맥주 ‘그림버겐’ 등 각 나라별 인기 맥주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맥주 전문가 및 애호가들이 인정하는 기업이다. 선인터내셜은 수입 맥주뿐 아니라, 각 맥주에 어울리는 전용잔도 선보여 각 맥주 별 고유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해 오고 있다.

2018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참가한 선 인터내셔널은 태국 수입 맥주인 ‘창 맥주(Chang Beer)’를 새롭게 선보여 관람객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태국어로 ‘코끼리’라는 뜻을 가진 단어 ‘Chang’에서 이름을 따온 창 맥주는 행복과 조화, 번영을 상징하는 코끼리의 상징을 담은 태국의 대표 맥주이다. 1995년 첫 생산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개선활동을 통해 1998년 호주에서 개최된 국제맥주경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꾸준히 여러 대회에서 수많은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다.

호프의 짙은 향과 달콤한 과일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창 맥주는 자극적이지 않은 탄산과 부드러운 풍미 때문에 안주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여성 소비자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열린 2018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선보인 선 인터내셔널 맥주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선 인터내셔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