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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조리기 ‘라조’,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해 라면조리 시연 등 선보여

<사진제공-SB미디어>

즉석라면조리기 ‘라조(LAZO)’를 선보이는 다윈이 25~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18)에 참가해 ‘라조’의 간편조리기능을 선보였다.

라조는 인덕션 타입의 즉석라면조리기로 버튼만 누르면 간단히 조작할 수 있어 편리성과 가열 과정이 필요한 다양한 즉석식품도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간편조리기기 이다.

라조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로 편리성과 디자인이다. 간단한 터치로 조리가 완성되며, 세련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어느 곳에서나 어우러진다. 둘째로는 절전성과 청결성이다. 조리시간 단축과 안정적 전류제어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절감하며, 조리 시 수증기를 외부로 배출해 기기를 보호한다. 마지막으로 간편성과 맛이다. 정수기나 수도와 연결해 간편 설치가 가능하며, 조리온도, 급수량, 조리시간을 조절해 최상의 맛을 낸다.

물 추가 기능, 물량 조절 기능, 시간 조절 기능도 탑재해 얼마든지 본인의 취향에 맞게끔 조리가 가능하다. 제품은 정수기 수도 연결형과 모터형 중 선택이 가능해 라조를 설치하는 유통처의 성격에 맞게끔 구매할 수 있다.

현재 라조는 대학교, 공공기관, 편의점 등에 유통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도 진행 중이다. 향후 수도 공급 형태를 가습기 방식으로 변경해 가정용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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