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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안신애, 아이리버 'SMTOWN 선불카드' 모델 됐다

프로골퍼 안신애 선수를 모델로 한 선불카드 ‘SMTOWN VISA PREPAID’가 일본에서 출시된다. 

아이리버의 일본 법인인 LIFE DESIGN COMPANY(이하 LDC)는 일본 대형 카드사인 CEDYNA와 제휴하여 발행하는 선불카드 ‘SMTOWN VISA PREPAID’를 25일 일본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LDC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일본 SM팬들을 대상으로 공연 굿즈 및 연예인 관련 상품을 제공하는 머천다이징(Merchandising) 회사로 아이리버가 2017년 9월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인수한 바 있다.

‘SMTOWN VISA PREPAID’ 카드 디자인 <아이리버 제공>

‘SMTOWN VISA PREPAID’는 글로벌 Visa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 결제가 가능한 국제 브랜드 선불카드로 2018년 3월, 동방신기 버전의 카드를 첫 출시해 일본 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두 번째 모델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한 화제 인물인 프로 골프 선수 안신애를 발탁했다. 안신애 선수는 2017년 “일본 Yahoo! 검색 대상”에서 스포츠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될 만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DC는 안신애 선수의 SMTOWN VISA PREPAID 카드 외에도 포토 타월, 부채, 텀블러, 볼마커 등 실용성이 뛰어난 굿즈 상품도 일본에서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안신애 선수 선불 카드와 굿즈 상품은 LDC의 기획력과 아이리버의 디자인 역량이 더해져 만들어낸 결과로, 아이리버는 앞으로 일본 시장에서 LDC가 주력하고 있는 공연 굿즈 사업에서 고객의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가고, SM Artist 이외에 스포츠 선수까지 IP를 활용한 비즈니스를 더욱 다양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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