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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카버(VR Carver)’, 가상현실을 통한 스포츠 체험에 특화된 제품 선보여

<사진제공-SB미디어>

4월 19일에서 22일까지 열린 ‘VR·AR 엑스포 2018(Seoul VR/AR EXPO 2018)’에 브이알카버(VR Carver)가 참가해 다양한 스포츠 가상현실 어트렉션을 선보였다. 브이알카버는 체험형 VR 장르 중 스포츠와 VR을 융합시킨 스포테인먼트가 주력인 기업으로서 마포구 와우산로에 ‘VR 카페 스포츠’라는 이름으로 VR체험장을 운영중이다.

브이알카버는 VR Carver 100 시리즈부터 VR Carver 300시리즈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봅슬레이, 스키, 스노보드, 사이클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곡선 트랙에서 실제와 같은 동작이 가능한 ‘슬립 턴’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트랙벨트’형과 ‘로테이팅 PTL’형 모듈을 선보였다. 봅슬레이는 현재 KBS 본관에 시연 가능한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브이알카버 관계자는 “젊은 청년들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VR을 통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장르의 스포츠 VR 오트렉션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사업의 글로벌 화를 목표로 미국의 회사와 마케팅 계약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브이알카버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의 참가 및 체험장 활성화를 통해 자사의 홍보영역을 넓힐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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