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We코노미 사회
이명희 "XX놈아 빨리 안 뛰어와?"…한진 '사모님', 집사 폭언 있었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한진 가(家)에 대한 구설수가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모양새다.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를 잇는 파문의 주인공은 그의 모친 이명희 씨다.

오늘(17일) 머니투데이는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수행기사였던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명희 이사장이 2011년 집사에게 욕설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집사에게 "죽을래, XXX야" "XX놈아 빨리 안 뛰어와"라는 등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집사 외에 자신이 당한 폭언도 폭로했다. 그는 "집에서 대기할 때는 집안일을 돕기도 했는데 이명희 이사장이 '이것밖에 못 하냐, XXX야'라고 폭언을 했다"라고 전했다.

한진그룹 및 대한항공 측은 이명희 이사장 관련 폭로에 대해 이렇다할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관련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달빛**)가족이 다 문제있네" "(파이**)가정부가 한국말 알아들으면 버틸 수가 없어서 필린핀 사람만 뽑는다는 글 전에 봤는데 진짜군" "(Gol*****)이 집은 엄마가 끝판왕이라는 썰이 예전부터 있었다"라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