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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아시아나 모델 하차, 이미지 망가져서?…'츄바카'가 너무해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나항공이 배우 이수민을 전속모델로 내세웠다. 관련해 앞서 전속모델로 활동한 고원희의 하차 사유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17일) M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시아나 고원희 좋았는데 계약 연장 안한 이유는?"이란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는 "고원희가 드라마에서 망가지고 특히 와이키키에서는 츄바카까지 가버리니까 윗분들이 안좋아했나 싶다"라고 해석했다.

실제 고원희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남성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는 캐릭터를 연기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고원희는 극 중 턱수염에 스님 분장까지 하면서 '스타워즈' 속 캐릭터 '츄바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고원희는 오늘 종영을 앞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대해 "제게 도전이었던 작품으로 웃음을 줄 수 있어 힘이 됐다"면서 "다섯 달 간 츄바카 서진이로 살 수 있게 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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