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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룡의 화려한 귀환...스타트업 멘토링 플랫폼 오픈도전과나눔의 '천군만마' 프로젝트, 멘토 경험 살려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구축에 전력

한국 전자상거래분야 원조이자 대부이며 옥션, 인니시스등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금룡 회장이 스트트업 멘토링 플랫폼을 들고 화려하게 귀환했다.

(사)도전과나눔(이사장 이금룡)은 법률·금융·회계·마케팅 등 8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링 플랫폼 홈페이지를 오는 19일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사)도전과나눔이 진행하는 '천군만마'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로 스타트업 기업인·여성 기업인·해외 동포기업인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멘토링 외에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할 수도 있다.

이금룡 이사장은 "옥션 등 IT생태계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국내 스타트업 지원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천명의 멘토가 만개의 기업을 살리는 천군만마 프로젝트가 활성화된다면 국내 경제회복은 물론이고 청년문제등도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금룡 이사장

이번 멘토링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이 되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벤처 및 중소기업이 4차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지속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멘토들이 노하우를 전수해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150여명으로 구성된 멘토 그룹에는 이노비즈협회 성명기 회장,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 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 대표, 딜로이트컨설팅 김경준 대표, BC카드 이강태 전 사장을 비롯해 법조인과 현직 시중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점장 및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도전과 나눔 홈페이지

도전과나눔 이금룡 이사장은 "스타트업의 성공 기간을 단축하려면 전문가가 인프라를 지원하고, 스타트업은 본질적 경쟁력을 기르는 데 전력투구해야 한다"며 "이러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멘토링 플랫폼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멘토링 지원 신청은 (사)도전과나눔 홈페이지(www.dona.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전과나눔은 2013년 창조와혁신 법인으로 설립되어 산업자원통상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았다.

이종화 기자  alex@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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