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구조조정안 승인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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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 구조조정안 승인 취득
  • 한익재 기자
  • 승인 2018.03.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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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컴퍼니(Westinghouse Electric Company)가 27일 미국 뉴욕 주 남부지구 연방 파산법원(U.S. Bankruptcy Court for the Southern District of New York, 이하 법원)으로부터 회사의 구조조정안에 대한 승인을 취득했다.

법원의 구조조정안 승인은 앞서 발표한 브룩필드 비즈니스 파트너스(Brookfield Business Partners L.P.)(뉴욕증권거래소:BBU)(토론토증권거래소:BBU.UN)의 웨스팅하우스 인수와 관련한 회사의 전략적 구조조정에 중요한 이정표를 제공한다.

매각 절차는 2018년 3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규제기관의 승인을 포함한 통상적 종결 조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구조조정안은 웨스팅하우스 채권단에 의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한익재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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