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30억 '한강뷰' 아파트 꿈 이루나…"결혼을 하든가" 母 바람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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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30억 '한강뷰' 아파트 꿈 이루나…"결혼을 하든가" 母 바람 현실화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8.03.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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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태임의 결혼 및 임신설이 기정사실화 되면서 그가 이사 계획을 밝힌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5일 MBN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이 어머니와 함께 이사할 집을 보러 다니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이태임은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고급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집은 매매가가 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고 이태임의 모친은 "돈 벌어 5년 후에 사든지 아니면 결혼을 하든가"라고 말했다.

관련해 이태임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그의 이사도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특히 이태임의 피앙세가 사업가란 점에서 한강뷰 아파트 이사도 결코 꿈은 아닐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편 오늘(2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현재 임신 3개월째이며 결혼 계획도 잡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태임 소속사는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이태임과 계약 해지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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