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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성분의 탈모샴푸, 문제성 두피 관리에 도움

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왔지만,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얼굴 피부는 물론 머리 ,두피가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가 날리는 봄에는 더욱 꼼꼼하게 피부, 두피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대개의 사람들은 두피 관리에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샴푸를 단순히 세정해주는 화장품 정도로만 생각해, 자신의 두피를 생각하며 샴푸를 선택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추천을 받거나 홈쇼핑, 온라인 상에서 추천되는 연예인샴푸 등을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문제성 두피에 맞지 않는 샴푸를 사용하거나 방치하게 되면 두피 모공에 노폐물이 쌓여 모발의 성장을 방해한다. 뿐만 아니라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져 성장기가 단축되는 것은 물론, 모발이 빠지는 속도가 빨라져 탈모증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로 인해 탈모관리 방법이나 머리숱 많아지는법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따라서 정수리탈모나 남성/여성탈모를 유발할 수 있는 지루성두피염 같은 문제성두피에는 천연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 건강에 이롭다. 하지만 시중에는 천연탈모샴푸, 천연계면활성제샴푸, 약산성샴푸 등 다양한 종류의 탈모예방 천연샴푸가 출시되고 있어 개인에게 맞는 만족스러운 헤어케어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다.

먼저 자신에게 잘 맞는 헤어케어 제품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두피와 모발 타입을 정확하게 확인해봐야 한다. 두피는 지성, 건성, 민감성 두피 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두피가 지성 타입이라면 피지 분비를 잡아줄 수 있는 지성두피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성두피는 두피와 모발에 영양, 윤기를 공급해줄 수 있는 천연샴푸, 천연 비듬샴푸 등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며, 민감성 두피에는 순한 성분으로 이뤄진 민감성 두피 전용 천연 샴푸를 사용해야 두피에 자극이 덜하고 청결한 두피,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피와 모발 타입에 따른 천연샴푸 개발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노타모5.5’는 ‘허브테라피 내츄럴 샴푸’, 식약처 허가 탈모방지샴푸인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허브테라피 내츄럴 샴푸는 남녀노소 전 연령층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무실리콘샴푸로 대나무수가 정제수 대비 23% 함유되어 있어 쿨링감과 보습을 유지시켜주고 두피각질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뿐만 아니라 탈모에좋은샴푸에 들어있는 카퍼트리펩타이드나 판테놀 같은 기능성 원료도 함유되어 단순히 천연성분만 담긴 제품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두피에 도움을 주는 천연헤어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발 탄력과 두피각질 개선에 큰 변화를 보인 프리미엄 노타모 샴푸는 머리가려움증이나 머리기름, 비듬 등 각종 두피 노폐물 제거에 일조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의 두피와 모발 타입 확인 후, 그에 맞는 천연 성분의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다”라며 “샴푸 구입 시에는 파라벤이나 광물유, 동물성 원료 등이 배제되었는지 임상실험을 통해 무자극 판정을 받았는지도 확인해보고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조원영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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