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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 화재, 예견된 불상사?…"노후 점포 밀집, 전선 뒤엉켜"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구로디지털단지 화재가 이슈몰이 중이다. 이 가운데 화재 현장 인근의 환경이 구설수에 오르는 모양새다.

오늘(13일) 구로디지털단지 화재 소식에 대해 한 네티즌(jjy1****)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자주 이용하는데 노후된 점포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전기선이 뒤영커 있어 화재 위험이 커 보이더라"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구로디지털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는 재난 대비가 충분치 않은 현장 상태가 원인이 되었을 수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이날 새벽 2시 30분쯤 발생한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 상가 건물 화재는 영업시간 이후 생긴 사고여서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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