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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민기 발인, 빈소 찾은 스타는…"조성규·곽도원·온주완·임예진·최화정 발길"
(사진=조성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성규가 고(故) 조민기의 빈소를 찾은 것과 관련해 강경 발언을 하면서 이슈몰이 중이다. 이 가운데 몇몇 스타들이 고 조민기 발인에 앞서 영전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까지 고 조민기의 빈소에는 군 복무중인 고인의 아들이 상주를 맡은 가운데 스타들이 발길이 간간히 이어졌다. 이날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발인 전 조성규를 비롯해 배우 곽도원과 안석환, 임예진, 온주완, 최화정 등이 빈소를 찾았다.

관련해 프로복서 출신 배우인 조성규는 오늘(12일) SNS를 통해 "어제 오늘 조민기 빈소에 다녀왔다"면서 "경조사 때마다 카메라만 쫓던 연기자들은 다 어디로 갔나"라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조성규는 성 추문으로 얼룩진 고 조민기의 빈소를 찾지 않는 동료 배우들의 태도를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고 조민기의 발인은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병원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으로 정해졌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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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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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n 2018-03-14 18:18:22

    그래도 남자다운면있어 애석하다. 같은남자로써 책임있게 결단한면은 좋게생각한다
    조성규의 뼈있는 말에도 동감한다.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 보아보아 2018-03-12 14:13:40

      그래서~ 죽을때까지 인생을 잘~~~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

      자업자득인것을 지금 누구를 탓하고 있는건지!




      조성규씨는 같은 연예인으로서 우째나쁜짓하고 죽은 사람만 생각하고..

      공인이고.. 살아있는..

      동료 연예인의 심정과 입장은 이해 못하고..

      자신만이 착한사람, 의리파인듯 잘난체하고 있는지.. ㅉㅉ




      옛말에 " 그사람을 보려면 그친구를 보라"고 했는데

      혹시! 그 사람에 그 친구!!... new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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