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 성황리에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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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창립 100주년 기념 행사 성황리에 진행해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8.03.0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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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미디어>

종합 가전 브랜드 파나소닉이 3월 7일 창업 100주년을 맞아 기념 연주회 및 기업 간담회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개최하였다.

 

1918년에 설립된 파나소닉은 전기소켓을 제작하는 회사로 설립 되어 현재 세계적인 전기전자 제조업체로 발전하였으며, 창업주 고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창업이념에 따라 ‘공존공영’ 의 사업이념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파나소닉 창업 10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파나소닉이 가진 상생의 기업정신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 되었다.

 

 올림픽 전기전자분야 월드와이드 스폰서 활동을 하고 있는 일본본사와 더불어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진행을 위한 3만안시 대형 프로젝터 82대 지원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과 각종 사회단체의 전자제품 기부 등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행하고 있는 파나소닉코리아는 가족친화정책인 기업내 출산 장려 정책 등을 예로 사회공헌을 통한 기업의 활동을 소개하였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공존하여 상생해야 된다는 회사의 기본 이념을 실천함에 있어서 광고가 아니라 제품의 품질과 유통과정의 개선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사회에 환원해야 기업의 이익이 창출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기업과 파트너사의 상생을 통해 기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이익의 일부는 사회단체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환원해야 새로운 가치 창조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 이후 진행된 기념 음악회에서는 베토벤 바이러스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의 지휘로 라퓨즈 오케스트라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음악회와 다양한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기업관계자와 귀빈들의 참석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이번 100주년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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