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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1,400억 원 투자 유치13일 제 3자 유상증자 결의...텐센트와 넷마블 1,000억
  •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8.02.1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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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1,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성장 가속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3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약 1,40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텐센트가 500억원, 넷마블게임즈 500억원, 액토즈소프트 200억원, 블루홀과 프리미어 M&A PEF는 각각 10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이 자금은 양질의 게임 확보, 개발력 강화, 글로벌 사업확대 및 이와 동반된 인수합병 및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 등의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직간접적 관계사들이 우리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것은 물론, 당사와 쌓아온 협력관계와 신의를 증명하는 의미 있는 투자라 자부하며,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자회사들도 카카오게임즈의 성장에 힘을 보탠다. 개발전문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는 통합된 개발역량과 막강한 카카오프렌즈IP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개발에 더욱 전념할 계획이며, 카카오VX는 골프를 중심으로 한 주요사업과 인공지능(AI)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가상 체험 서비스들을 준비한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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