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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 중국 나쁜손 경험 후 심경 고백 "일찍 경험"
(사진=심석희 인스타그램)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가 경기 중 중국의 이른바 ‘나쁜 손’ 대응법을 밝혔다.

심석희 쇼트트랙 선수는 지난해 진행된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쇼트트랙에서 2관왕에 올랐다.

앞서 심석희는 여자 500m 결승에서 마지막 바퀴 코너에서 추월하다 중국 판커신의 왼손에 오른발 무릎 부위를 잡히는 상황을 겪었다.

이에 심석희는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나쁜 손’을 일찌감치 경험한 것이 다행이다”며 “평창 올림픽에서는 중국 선수들이 더욱 거칠게 나올 것”이라며 “반칙을 받을 상황을 만들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중국의 반칙에 대응하는 법으로 “반칙을 당해도 넘어지지 않고 버텨야 한다”고 말하며 “추월 가능성이 떨어질 때 손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심석희는 10일 오후 7시 50분 진행되는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4 조에 출전한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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