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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軍시절 '악질 선임' 의혹 도마 위…후임에 욕설·폭력 있었나
(사진=보디가드)

배우 정석원이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그의 군 시절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오늘(9일) M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석원 군대 동기에게 들은 얘기로는"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쓴이(날아***)는 "제 친구가 정석원 군대 동기다"라며 "정석원은 악질 선임으로 후임들에게 욕설과 폭력이 심했다고 한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정석원은 최근 호주의 한 술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파악된다. 정석원은 경찰 조사 중 필로폰 투약 혐의를 시인했으며 경찰 조사에 임하고 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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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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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쌍한기레기들 2018-02-09 16:12:36

    기레기들아 니들은 남경원 의원 아들 건들이지는 못하니 기레기 정신 발휘했어 관종 받고 싶었어 정석원기사 하나로 그짓거리나 하나...그리 따지면 남경원 아들은 인간말종 아니냐... 어플로 여성에게 같이 마약하자는데다...투약도 모질라서 밀수까지 한 악질 범죄자인데...니들 기레기들은 연예인이 만만하징?   삭제

    • 무적해병 2018-02-09 16:02:07

      한번 해병은 한번만 해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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