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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박지현, 조항리 아나운서와 열애중…"평창동 며느리 될까"
(사진=나무액터스, KBS)

영화 '곤지암'이 이슈몰이 중인 가운데 해당 작품 출연배우 박지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곤지암'의 주연을 꿰찬 박지현은 KBS 조항리 아나운서와 연인 관계다. 지난해 8월 박지현 소속사는 "박지현과 조항리가 열애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박지현은 2014년 데뷔한 신예 배우로서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연인 조항리 아나운서는 스물 다섯의 나이로 KBS 최연소 입사 아나운서가 된 '엄친아'다. 조 아나운서의 아버지는 해금연주자이자 무형문화재로 알려져 있다. 그의 집은 서울 평창동이다.

한편 박지현은 '곤지암'에서 주인공 지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곤지암'에는 지현 외에도 위하준,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 등 신진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영화는 오는 3월 개봉한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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