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17년 하반기 우수 심사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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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2017년 하반기 우수 심사관 시상
  • 한익재 기자
  • 승인 2018.02.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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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심사관에 박희정, 전 승, 김호영, 황정범, 천대녕 심사관 선정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6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고품질 심사를 통해 심사품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심사관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최우수 심사관에는 박희정 심사관(상표디자인심사국), 전 승 심사관(특허심사기획국), 김호영 심사관(특허심사1국), 황정범 심사관(특허심사2국), 천대녕 심사관(특허심사3국)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허청 부부인 문해진(특허심사2국), 박금옥(특허심사1국) 심사관이 나란히 우수 심사관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됐으며, “함께 우수심사관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심사 업무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 심사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심사 분야에서는 ▲ 우수 심사관 45명(최우수 심사관 포함) ▲ 우수 심사파트장 15명 ▲ 역량증진 우수 심사관 8명 ▲우수 심사과 10개를 선정하였고, 심판 분야에서는 ▲ 우수 심판관 6명 ▲ 우수 소송수행관 1명 ▲ 우수 심판부 2개를 선정하여, 총 심사․심판관 75명과 심사․심판 부서 12개가 수상한다.

수상자는 개별 심사건에 대한 심사평가결과, 각종 심사품질지표 및 품질제고 노력도를 반영하여 심사․심판 품질 경연대회를 통해 선정했다.

성윤모 특허청장은 “심사품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모든 심사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강한 특허와 같은 지식재산이 중요한 만큼 모든 심사역량을 품질 향상에 집중해 심사품질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익재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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