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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의 '외모 사기'…"한국男 다 그정도는 아냐" 농담섞인 우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서준이 이른바 '외모 사기'로 도마에 올랐다.

지난 12일 TVN '윤식당2'에서는 박서준이 빼어난 외모로 현지 외국인들의 찬사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식당을 찾은 한 여성은 박서준을 보고 "이목구비가 아름답다"고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관련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들에게 사기치는 윤식당"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쓴이는 박서준에 대한 해당 방송 장면을 캡처해 공개하며 "윤식당 해외 나가서 외국인들에게 외모로 사기치고 있다"고 농담섞인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송이라서 약 쳐달라고 한 걸지도" "대본 너무 티남"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외국인 여성은 박서준을 두고 "한국인 자체가 잘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온 남성 손님은 "모두가 그런 건 아닐 것"이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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