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이필모 '나혼자 산다' 방송사고?…"XX 말리는 장면 여과없이 노출"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필모가 '나혼자 산다' 방송 후 후폭풍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MBC '나혼자 산다'에는 이필모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필모가 집안에서 샤워 후 몸을 말리는 장면까지 그대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필모는 이 과정에서 드라이기를 켜 놓은 채 팬티차림의 아랫도리에 '조준'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선는 "(tw***)연예인 이필모도 드라이기로 XX털 말리네요" "이필모 XX 말리는 거 아니고 팬티 말리네" "방송이라 팬티 입은거잖아" "이필모 드라이기로 XXX 말리는 거 충격. 제작진은 편집도 안하고 방송 내보냄"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필모는 이날 '나혼자 산다'에서 집안 정리와 몸매 관리까지 철두철미한 일상을 보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필모는 자신의 집에 대해 "집에 온 지 4년 됐고 혼자 살게 된 첫 집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