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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銀, 특성화고 학생 취업지원JA Korea와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올 상반기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에 35명 참석
(왼쪽부터)박진회 은행장이 김태준 회장에게 씨티재단 후원금 4억4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회장 김태준)와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사옥에서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12일 맺었다.
 
박진회 은행장은 이날 김태준 회장에게 씨티재단 후원금 4억4000만원(39만달러)을 전달했다.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과 JA Korea 직장인 강사단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직장생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6교시에 걸친 수업을 통해 차세대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창의성,비판적 사고,소통,협력)과 기업 가치관에 대해 배우며, 자신의 강점을 찾아보고 직업선호도를 탐색하는 등 사회진출을 위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는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되는 제 5기 워크숍에는 지난해 하반기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수료한 전국 소재 특성화고 학생 350여명이 참석한다.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들은 이후 진행되는 3박 4일의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지도와 모의면접 참여 등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도 받게 된다.
 
워크숍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을 포함한 직장인 강사단이 참여하며, 소규모 그룹 컨설팅을 통한 멘토링과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되는 제 5기 워크숍에는 지난해 하반기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수료한 전국 소재 특성화고 학생 350여명이 참석한다.
 
한편, 2015년 시작된 씨티-JA 특성화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전국 14개 지역 65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재까지 17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교육을 받았다.

정수남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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