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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설현의 남자’였다? 치명적인 ‘섹시’ 화보 봤더니
사진=아레나 제공

열애설에 휩싸인 장기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기용은 아레나 화보 촬영 당시 AOA 멤버 겸 배우인 설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설현은 검은색 가죽 톱 원피스 차림으로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장기용은 블랙 슈트에 셔츠를 입지 않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설현은 장기용을 뒤에서 끌어안는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장기용 역시 설현의 다리를 은근하게 감싸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기용과 설현이 찍은 이 화보는 온라인상에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기용은 12일 배우 이예나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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