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조세호, 진짜 허언증 있었나...“거짓말이 거짓말 낳았다”
사진='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캡처

조세호가 자신의 ‘허언증’을 직접 언급했던 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남창희는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깜짝 출연해 조세호의 허언증을 폭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조세호가 가정적이고 다정다감한 남자라고 스스로 말했는데 사실이냐”고 질문했고 남창희는 실소와 함께 ““세호씨는 허언증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10년 이상 조세호와 친구로 지내면서 11년 전 이후로는 조세호의 여자친구를 본 적이 없다”면서 “그런데 방송에서 수많은 연애경험을 이야기하더라. 허언증이 분명하다”고 폭로했다.

이와 관련해 조세호가 웃음을 위해 거짓말을 했던 사연이 덩달아 관심을 샀다.

조세호는 ‘라디오스타’에서 한 에피소드를 꾸며내 이야기한 것과 관련해 “예전에 일본 방송을 보고 재밌었는데 주변에서 ‘네 경험담으로 가면 재밌을 것’이라고 제안해 좋은 생각이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세호는 “하지만 이를 본 기자분이 심층 인터뷰 요청해 어떤 강인지 얘기했다. 리플리 증후군처럼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았다”면서 “어머니와 함께 방송을 하다가 웃음 욕심에 거짓말을 했더니 어머니가 ‘너 이런식으로 가지마’고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조세호는 “새해에는 솔직담백한 토크를 선보이겠다”고 다짐을 곁들였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