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8] LG전자 부스 둘러보기...OLED TV·로봇 브랜드 '클로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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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8] LG전자 부스 둘러보기...OLED TV·로봇 브랜드 '클로이' 관심
  • 백성요 기자
  • 승인 2018.01.11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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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OLED TV와 나노셀TV, 로봇 등에 관람객 몰려

'CES 2018'에 참가한 LG전자가 OLED TV, 게이밍 모니터, 상업용 로봇, 인공지능 브랜드 등을 내세워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LG전자가 CES 2018에서 LG AI 올레드 TV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LG전자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ThinQ)와 구글의 인공지능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탑재했다. 사용자는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TV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이 LG AI 올레드 TV를 살펴보고 있다.

 

 

이 제품은 나노셀(Nano Cell) 기술에 '풀어레이 로컬디밍(Full Array Local Dimming)' 기술을 더했다. '나노셀'은 약 1나노미터(nm) 크기 미세 분자구로를 활용해 보다 많은 색을 한층 정확하게 표현한다. 풀 어레이 로컬디밍 기술은 명암비와 빛 번짐을 개선한다.

 

LG전자가 CES 2018에서 나노 IPS 모니터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썬더볼트3 단자를 갖췄다. LG전자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LG 나노 IPS 모니터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가 CES 2018에서 21:9 화면비 게이밍 모니터를 공개했다. 이제품은 엔비디아사의 지싱크 기술을 적용해 화면이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관람객들이LG 21:9 게이밍 모니터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다.

 

LG전자가 CES 2018에서 입체음향 시스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존을 구성했다. 돌비 애트모스는 화면상의 사물의 움직임이나 위치에 따라 소리가 사용자의 앞이나 뒤, 위에서 들리는 것처럼 만들어 준다. 예를 들어 주인공의 머리위로 비행기가 날아갈 때, 소리가 시청자의 머리 위쪽에서 들리도록 해줘 더욱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공간감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지난해 올레드 TV에만 적용했던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을 올해 슈퍼 울트라HD TV까지 확대 적용한다. 관람객들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감상하고 있다.

 

LG전자가 CES 2018에서 로봇 포트폴리오를 총칭하는 브랜드 '클로이(CLOi)'를 공개하고 로봇 사업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해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로봇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에서 다양한 LG 생활가전과 연동하는 클로이 홈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LG전자가 CES 2018에서 메리디안의 사운드 기술을 접목한 포터블 스피커 3종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저음과 명료한 고음으로 공간을꽉 채우는 소리를 만들어 낸다. 음손실을 방지하는 블루투스 전송 기술인 aptX™ HD 오디오 코덱을 탑재, 24비트 고음질 음원을 원본 그대로 재생한다. 야외에서 즐기기에 충분하도록 40와트(W)의 출력과 최대 2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갖췄다. 관람객들이 LG 포터블 스피커를 살펴보고 있다.

 

 

백성요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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