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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애린, 도플갱어 스타 있다던데....그 정체가 ‘충격’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김태원과 도플갱어로 꼽혔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Mnet '비틀즈 코드2' 측은 과거 이유애린이 출연해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유애린은 과거 쪽진 머리에 선글라스를 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오디션을 본 이후 김태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유애린은 상상이 안 된다는 주위의 반응에 직접 선글라스를 쓰고 김태원으로 변신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이정진과 열애 중이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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