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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유아, ‘대선배’ 시아준수 때문에 활동명 바꾼 이유는?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시아준수때문에 활동명을 바꾼 사연을 공개했다.

오마이걸 유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복면가왕' 출연 이후 유재석이었던 롤모델이 김구라로 바뀌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오마이걸 유아는 "김구라와 방송을 하며 정말 놀랐다. 잘 되시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를 찬양했다.

이어 "'복면가왕' 촬영 당시 내게 '나는 멘트를 할 때 죽을 각오를 하고 말한다'고 했다. 정말 대단했다"고 말하며 존경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아는 자신의 본명이 '유시아'라는 사실을 밝혔다. 오마이걸에서 본명으로 활동하고 싶었지만 그룹 JYJ의 XIA준수와 활동명이 겹칠까봐 활동명을 바꿨다고.

오마이걸 유아는 "시아로 활동하면 미움을 받을 거라고 소속사 이사님이 말씀하셨다"고 발언해 모두를 폭소시켰다.

한편 유아가 소속된 그룹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데뷔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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