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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공유 ‘절친’ 열애설에 발끈? 왜 정유미 임수정만...
사진='명단공개' 방송캡처

공효진이 절친인 공유와 정유미의 열애설에 잔뜩 토라진 듯한 뉘앙스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공유와 정유미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공효진이 질투 가득한 글을 올리면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다.

공유와 공효진은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하다. 앞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도 공유와 공효진의 우정을 다룬 바 있다.

당시 방송은 '스타들의 고품격 힐링 하우스'를 주제로 공유가 최근 신당동으로 이사했고 외곽에 세컨드 힐링 하우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유의 선택은 바로 제주도였다. 톱스타들이 애정하는 제주시 애월읍에 그 역시 6억여 원을 들여 500여 평 토지와 3층짜리 건물을 사 자신만의 힐링을 만끽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절친'인 공효진, 임수정, 이천희와 제주도를 방문했다가 반해서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한 걸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유와 임수정은 과거 비밀 결혼설까지 퍼질 정도절친한 사이다. 당시 공유와 임수정의 비밀 결혼설은 이들이 함께 출연했던 영화 ‘김종욱찾기’(2010) 개봉을 앞두고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측 또한 “소문의 내용이 너무 황당해서 해명하는 것도 우스운 것 같다. 공유와 임수정의 비밀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발표하며 루머를 잠재웠다.

정유미 역시 공유와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절친한 스타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덕에 열애설까지 불거지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유독 공효진만 공유와 ‘공남매’로 불리고 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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