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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악플’에 일침 남기더니...이번엔 ‘악플러’로?
사진=한서희 SNS

강혁민에게 고소를 당한 한서희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일침’을 던졌던 것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해 자신에게 쏟아진 악플과 관련 인스타그램에 “뭐라고? X추가 너무 작아서 안 들려. 풉”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또 한서희는 지난달 15일에는 “너네 왜 자꾸 내 게시물 신고해? 온 김에 내 얼굴 보면서 상아들이나 치라이기야. 너네가 하는 게 그거밖에 없지 모. X의 숙주들 캬캬캬캬캬”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해당 글을 올린 후 이튿날인 16일에는 “지겹다 지겨워 올려놓은 거 카드사 심사 때문에 올려놓은 거라고. 니네 현생(현실 생활)없어? 진짜 그만해주라 제발. 누가 보면 벌써 판매하고 운영하는 중인 줄”이라고 말했다.

이 글은 당시 한서희가 페미니즘과 관련 쇼핑몰 운영을 예고한 것에 대한 비판 의견을 낸 네티즌들을 직격한 것이라 풀이된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8일 강혁민으로부터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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