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젝스키스, 처음부터 끝까지 기부와 함께한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성료5대 광역시 투어 콘서트 시작부터 끝까지 팬들과 기부로 함께한 ‘젝스키스’의 데뷔 20주년 콘서트

그룹 젝스키스(SECHSKIES: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가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의 마지막 대구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의 사랑을 재확인 했다. 

1월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젝스키스의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대구 콘서트 공연에 젝스키스의 국내외 팬클럽 회원들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된 것을 기뻐하며 젝스키스 드리미 쌀화환으로 축하했다.

이날 대구 콘서트에서 젝스키스와 팬클럽 회원들은 쌀 500kg을 기부했다. 젝스키스 대구 콘서트 응원 드리미에는 제이워크 공식팬클럽 POLICE가 참여했다. 이로써 젝스키스와 팬클럽 회원들의 기부 적립량은 쌀 11,340kg, 연탄 1,920장, 라면 1,580개, 계란 400개, 사료 720kg돌파했다.

적립된 드리미 쌀과 라면은 젝스키스와 팬클럽 회원들이 지정하는 노숙자 보호시설과 청소년 보호시설 등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 5대 도시에서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젝스키스는 오는 18일 개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을 끝으로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한다.

사진설명 : 젝스키스와 팬들의 드리미 쌀화환사진제공 : 드리미

장영수 기자  ickra@daum.net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영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안성찬의 골프이야기
톰슨, CME 보너스 100만 달러 눈앞...유소연, 7타차 공동 4위...박성현, 공동 22위로 껑충...LPGA '무빙데이'
박성현, 퍼트 난조로 100만달러 '가물가물'...LPGA CME그룹 2R 공동 37위...고진영, 꼴찌 탈출
박성현, 퍼트에 발목 잡혀 첫날 부진..LPGA 최종전 CME그룹 1언더파...올슨 9언더파 단독선두
영화배우 뺨치는 '섹시아이콘' 허무니(何沐妮)가 누구길래?
[LPGA]박성현, 세계랭킹 1위 탈환 실패...우승 로페스 -8, 2.아리야 -7, 4.김세영 -5, 7.박성현 -2, 10.최운정...블루베이 최종 성적
박성현의 '반격 샷'...5타 줄이며 아리야와 우승경쟁...블루베이 LPGA '무빙데이'
[Golf & Peoples]'맨발로 걷는 골프성지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의 황홀한 맛'...UK 드림 리디아 강
지난해 골프비용으로 지출한 돈은 무려 25조1856억원...골프잠재인구 956만명
[안성찬의 60초 골프노트]2017년 골프장을 찾은 골퍼수는?
"왜그래, 아마추어처럼~" 파4홀에서 OB 7개를 내고 무려 18타를 쳤다면...대참사의 주인공 신경철
[안성찬의 골프톡톡]세계여자골프랭킹 19위 이정은6이 미국으로 날아간 이유?
이정은6과 배선우, KLPGA 상금왕은?...7500만원 차이 두고 남은 대회는 2개
[LPGA]1.넬리 -13, 2.이민지 -11, 6.리디아 고 -7, 8.고진영 -6, 12.박성현 -3, 18.유소연 -1...스윙윙 스커츠 4R 성적
넬리 코다, '42전43기' 생애 첫 우승...LPGA투어 스윙윙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박결, KLPGA투어 SK네트웍스 짜릿한 역전승...김민선5-최혜용, '자폭'
'귀요미' 고진영, LPGA투어 신인왕 확정...한국 21년 동안 전인지 등 12번 수상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 아리야 없을 때 우승?
박성현, 10주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지...아리야에게 0.077 포인트 차
[안성찬의 골프이야기]CJ그룹 이재현 회장과 마스터스, 그리고 나인브릿지의 골프사랑
[2018 PGA투어 기록실⑥]가장 좋은 평균타수를 기록한 선수는?...1.존슨, 2.로즈, 3.토마스, 5.로리, 7.우즈, 11.데이, 31.안병훈
[2018 PGA투어 기록실①]430야드 날린 존슨 1위, 매킬로이 420, 안병훈 419, 김시우 409, 우즈 398...장타전쟁
박성현, 시즌 3승...전인지 25개월만에 정상등극...LPGA 한국(계) 역대 우승일지
PGA투어 CJ컵 출전하는 레시먼, "내친 김에 2주 연속 우승해 볼까"
'8등신 미녀' 전인지, '한때 악플때문에 많은 상처 입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