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로큰' 안젤리나 졸리 연출작…어떤 내용?
상태바
'언브로큰' 안젤리나 졸리 연출작…어떤 내용?
  • 서수민 기자
  • 승인 2017.12.22 22: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포스터)

영화 '언브로큰'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을 맡은 영화 '언브로큰'은 촉망받던 육상선수 루이스 잠페리니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잠페리니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일본군에게 잡혀 2년간 포로수용소에서 지낸 이야기를 그린다. 잭 오코넬, 돔놀 글리슨 등이 출연한 작품이다.

잠페리니의 이야기는 2010년 미국 유명 작가 로라 힐렌브랜드가 책으로 써내면서 화제를 됐다. 이 책에는 일본군이 미국 포로에게 자행한 온갖 악행들이 세세하게 묘사돼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언브로큰'의 개봉 당시 일본 극우 세력들은 안젤리나 졸리를 ‘악마’라며 입국금지 운동을 벌이는가 하면 ‘언브로큰’의 일본 상영을 저지하기도 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