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우먼클럽, '제5회 틴틴캐럴송 페스티벌' 군포시 G샘병원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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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우먼클럽, '제5회 틴틴캐럴송 페스티벌' 군포시 G샘병원에서 개최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7.12.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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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3일 오후2시 '제 5 회 불우청소년돕기 틴틴캐럴송페스티벌'이 군포시 G샘병원에서 개최된다.
'사랑과 희망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을 모토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성문화단체 '뉴우먼클럽'이 5년째 주최하는 불우청소년돕기 행사로서 전국의 10대들이 캐럴이나 겨울관련 노래로 보컬, 랩, 댄스, 연주 등을 선보이는 자선행사이다. 올해에도 전국대회의 면모를 과시하며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천안시, 군포시 등에서 각 지역을 참가하는 보컬, 댄스 등 9개팀 42명의 청소년들이 기량을 선보인다.
전국의 다양한 청소년이 참가하는 페스트벌인 만큼 각 분야의 전문 심사위원들이 참석하여 경합을 펼치는 이번 행사에는 조동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이사장) 심사위원장, 강민성(연세대 성악과 교수), 윤수빈(have엔터 이사), 박황빈(극단 가가의회 대표), 김연수(배우/가야금), 김추리(뮤지컬배우/가수), 노영주(마에스타오페라합창단 이사), 장석기(목포과학대학교 교수/예술경영학박사) 심사위원 등이 참가한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심사하게 된다.

한편, 뉴우먼클럽의 홍보대사들이 재능기부도 이어지 가수 강자민(스타메이드)양은 메인포스터 모델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으며, 계간지 뉴우먼클럽 6호 표지에도 확정되기도 했다. 특별초청공연으로는 걸그룹 바바, 스마일(PR엔터테인먼트), 감성5인조그룹 코마뮤직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 집행위원장을 맡은 웨딩기업 스칼라티움 신상수(상임고문)대표는 “연말에 10대 청소년들이 전국에서 참가하는 뜻 깊은 행사이니 만큼 기성세대들이 관심과 사랑을 가져준다면 더 따뜻한 세상이 되리라 믿고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라고 전했다. 대회 현장에서는 참가자와 관객의 성금을 모아 불우청소년을 돕는 모금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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