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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 맨발투혼에 매너다리까지...“키 큰 것도 죄?”

배지현 아나운서가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동료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겼다.

SBS EPSN은 과거 공식 트위터에 “‘베이스볼 S’의 주말 진행자 박윤희 아나운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배지현 아나운서의 맨발 투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박윤희 아나운서와 키를 맞추기 위해 하이힐을 벗은 채 서 있다. 맨발임에도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맨발 뿐만 아니라 카메라에 찍히지 않는 무릎 부분을 굽히는 일명 ‘매너다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슈퍼모델 출신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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