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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감독 "중국 한국전 통해 축구를 정확히 판단하고 싶다"
(사진= 콜롬비아 축구협회 제공)

중국-콜롬비아 A매치 평가전에서 콜롬비아가 크게 이겼다. 한국전 패배(1-2)를 분풀이라도 하듯 화력을 폭발하며 승리를 거머쥔 콜롬비아다.

콜롬비아 호세 페케르만 감독은 앞서 진행된 한국과 콜롬비아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멀리까지와서 중국-한국과 경기를 하는 것은 아시아 축구를 정확히 판단하고 싶기 때문이다"라며 아시아 축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유벤투스 소속의 후안 콰르다도가 전날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을 콜롬비아 언론이 지적하자 "단지 유럽에서 한국까지 긴 비행을 해 하루 휴식을 줬다. 어떤 부상도 없다"고 언급했다. 

아르헨티나 U-20월드컵 우승을 무려 3회나 이끈 아르헨티나 유스의 대부인 페케르만은 2012년부터 콜롬비아 대표팀을 맡아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콜롬비아를 8강까지 진출시킨 바 있다.

콜롬비아 호세 페케르만 감독은 "올해 콜롬비아가 했던 친선경기는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까지 했는데 다양한 나라의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하는게 도움이 된다"면서 올 한해 콜롬비아 대표팀 일정에 만족을 표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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