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슈퍼레이스 종합 챔피언 ‘아트라스 BX팀, 서한퍼플 팀’ 차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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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슈퍼레이스 종합 챔피언 ‘아트라스 BX팀, 서한퍼플 팀’ 차지해
  • MICE팀 MICE전문기자 황덕현
  • 승인 2017.11.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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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미디어>

‘2017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전, 8전’이 지난 10월 28일~2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펼쳐졌다. 시즌의 마지막을 마지하며 종합 우승 경쟁도 뜨거웠다.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인 ‘GT-6000’은 28, 29일 주말 이틀 동안 7, 8라운드가 더블라운드로 진행되었다.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팀 이데 유지 선수는 시즌 마지막 8라운드 경기에서 과감한 경기운영으로 앞서 달리던 경쟁자들을 따돌리며 40분55초226의 기록으로 1위로 들어오면서 우승했다. 아트라스 비엑스 야나기다 마사타카선수는 41분09초142로 2위, 팀 106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가 41분10초745로 3위로 함께 최종전 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2017년 슈퍼레이스 시즌 챔피언은 4월 개막라운드 시작으로 시즌 풀투 피니시 기록하며 시즌 포인트 137점을 기록하여 아트라스 BX팀이 우승팀이 되었다.

ASA GT-1 클래스 경기에서는 서한퍼플 블루팀 김종겸선수가 35분13초262의 기록으로 1위를 했다. 서한퍼플 블루팀 장현진선수가 35분17초860로 2위를 차지하였으며, 서한퍼플 레드팀김중군선수가 35분20초960으로 3위로 차지하였다. 서한퍼플 블루팀 김종겸선수가 시즌 포인트 27점을 추가해 135점으로 시즌 선수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서한퍼플-블루팀이 시즌 우승팀이 되었다.

가장 큰 이변을 낳았던 ASA GT-2 클래스 경기에서는 이레인 이동호선수가 치열한 접전을 한 끝에 36분32초551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서한퍼플 레드팀 한민관선수가 36분33초942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준피티드 남기문선수가 36분34초884으로 3위를 차지했다. 경기에서 4위 이상으로 진입했다면 시즌 챔피언을 차지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쏠라이트 인디고 이원일선수가 5위로 결선 레이스를 체크하면서 총점 124점으로 이레인 레이싱팀의 이동호 선수가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였다.

한편 슈퍼레이스의 2018 시즌은 2018년 4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작되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5월 6일, 6월 10일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KIC), 7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8월 11일 인제 스피디움, 9월 9일 KIC, 10월 7일 다시 인제스피디움에서 7라운드를 진행 후, 10월 27-28일 더블라운드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 마직막전을 펼칠 예정이다.

MICE팀 MICE전문기자 황덕현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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