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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밥 대신 고기 먹는 게 ‘몸매 비결’이라고?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인영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그 비결도 관심을 끌고 있다.

유인영은 앞서 한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언급해 여성 다이어터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날 유인영은 몸매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저는 거의 군것질을 하지 않는 편”이라며 “과자나 빵 같은 것들도 안 먹는다.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또 정말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밥 대신 고기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인영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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