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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배우’ 문근영, 실제 성격 ‘지랄’ 맞다? 상대 배우도 인정?
사진=얼루어

청순미를 자랑하는 배우 문근영이 밝힌 자신의 실제 성격이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문근영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춘천으로 향했다.

당시 함께한 개그우먼 김숙은 "여배우들은 그러더라. 여배우 감성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문근영은 "제 성격은 예민하다. 전라도 말로는 '지랄 맞다'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실제 문근영과 호흡을 맞춘 배우의 평은 달랐다. 앞서 ‘청담동 앨리스’를 통해 문근영화 호흡을 맞춘 배우 박시후는 그의 성격을 극찬했다.

박시후는 한 매체를 통해 “문근영과는 리딩하며 몇 번 만났는데 인상이 좋았다. 화면으로 봤을 때도 착한 것 같더니 실제도 그렇더라”며 “이해심이 많고 남을 배려하는 성격 같다. 연기도 잘하는 것 같고,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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