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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세계시민상 수상, '세계시민상' 은 어떤 상?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시간 19일 대서양협의회 세계시민상을 수상했다. 세계시민상은 아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이 주관하는 상으로, 2010년 제정된 이래 세계시민의식 구현과 민주주의 발전 등에 기여한 인사에게 시상되어 왔다. 
2017년 세계시민상은 문재인 대통령과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 중국 피아니스트 랑랑까지 총 세 명이 함께 수상했다. 역대 세계시민상 수상자는 케리 미(美) 국무장관(2011)을 비롯해 라가르드 IMF총재(2011),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2012), 아베 신조 일본 총리(2016)등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뉴욕에서 열린 2017 세계시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로부터 세계시민상을 받았다. 수상소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제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께 드리는 것이라고 본다”며 “국민께 감사드리고 영광을 돌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세계시민상 수상소식에 네티즌들은 “rmaw**** 전 세계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자랑스러운 대통령 문재인!! 축하드려요^^”, “tomm**** 연설 너무 좋더라, 내가 우리나라 국민이라는게 넘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몇년간은 우리나라가 정말 싫었는데 요즘은 다시 좋아지고있음 ㅠㅠ 문재인 대통령님 축하드려요!”, “blue**** 사랑합니다!! 모든 영광을 국민께 돌리는 멋진 남자!!! 문재인 대통령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mymo****우리 국민들은 가장 아름다운 방법으로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국민 자랑만 하시는 대통령님 수상소감 감동적이었습니다”, “yaya**** 문재인 대통령님 축하드립니다. 덕분에 국격이 올라갑니다.”, “hyeo**** 세계에서 한국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지네요 촛불혁명을 세계가 인정하고 촛불대통령이 대표로 민주주의 상을 받고 캬~ 너무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라며 축하를 전하고 있다.


정지오 기자  hik8243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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