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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녹색경제신문, 네이버 검색제휴 통과...카카오 구글 등 국내 5대 포털에 뉴스서비스네이버, 카카오, 구글, 줌, 네이트 등 국내 포털에 뉴스서비스 개시

'엣지있는 경제지' 녹색경제신문이 국내 최대의 포털인 네이버를 통해서도 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 · 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가 7월 7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관련 정례회의를 열고 77개 매체(중복 35개)가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휴심사에서는 총 633개 (네이버 564개, 카카오 278개) 매체의 신청서가 접수돼 최초 신청기준으로 심사 통과업체가 12.1%정도였습니다.

녹색경제신문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양적으로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보나 의견 언제든 환영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노력하는 매체, 팩트에 충실한 매체, 독자들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는 사랑받는 매체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제휴 규정에 따라 기사 생산량, 자체 기사 비율 등의 ‘정량평가(30%)’와 저널리즘 품질 요소, 윤리적 요소, 수용자 요소 등이 포함된 ‘정성평가(70%)’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평가 작업에는 한 매체당 무작위로 배정된 평가위원 10명씩이 참여했습니다. 위원들의 평가점수 중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한 평균 점수가 70점 이상인 매체가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평가 결과는 신청 매체에 개별 통보되며, 통과 매체는 매체 별 준비상황에 따라 양사의 검색서비스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입니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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