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닉 테이크 투 CEO" ‘GTA 5’는 단순 리마스터로는 출시 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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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닉 테이크 투 CEO" ‘GTA 5’는 단순 리마스터로는 출시 안할 것"
  • 이준혁 기자
  • 승인 2021.03.05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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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시리즈엑스 성능 살린 리마스터로 개발 중
2021년 하반기, 리마스터 버전 출시할 것
GTA5

락스타의 모회사 테이크 투 인타랙티브의 CEO 스투라우스 젤닉은 "현재 작업 중인 'GTA5'는 단순한 리마스터로는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우스 젤닉은 3월 4일, 모건 스탠리 기술, 미디어, 통신 회의에서 “테이크 투의 리마스터 전략과 차세대 버전 ‘GTA5’에 대해 게이머가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질문에 대해 젤닉 CEO는 “리마스터는 항상 우리 전략의 일부였다. 우리는 경쟁사와는 다른 일을 했다. 타이틀을 단순 포팅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의 작업을 위해 시간을 할애한다.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타이틀을 만들기 위해 작업하며, 그래서 시간이 걸린다. 우리는 기술을 개선하고 비주얼을 업그레이드하며 성능을 향상시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젤닉 CEO는 “’마피아 리마스터’가 그에 맞는 훌륭한 작업을 수행했다. ‘GTA5’는 3세대에 걸친 출시이지만 최고의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확신한다. ‘GTA’가 다음 세대에 어떠한 일을 하는지 보게 될 것이며, 락스타가 훌륭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단순한 포팅만 한다면 절대 나올 수 없다.”고 말했다.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

‘GTA5’ 리마스터는 2021년 하반기에 차세대 콘솔 게임기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3년, 플레이스테이션 3와 엑스박스 360으로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1억 4,000만장이 판매됐고 지금도 가장 잘 팔리는 게임이다.

이준혁 기자  gam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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