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이모저모] LGU+, 한·중 인기 골프선수들이 펼치는' 스크린골프 대회' 생중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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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모저모] LGU+, 한·중 인기 골프선수들이 펼치는' 스크린골프 대회' 생중계 외
  • 장경윤 기자
  • 승인 2021.02.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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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골프존과 함께 한·중 스크린골프 매치 개최하고 U+골프서 생중계
- 하만 코리아, 자사 오디오 브랜드 인피니으ㅢ 블루투스 스키퍼 'CLUBZ' 시리즈 4종 출시
- 주식회사 SK C&C, 구글 클라우드와 '한국형 디지털 플래그십 사업' 추진
- KT 엠모바일, 알뜰폰 후불 누적 가입자 80만명 돌파…큐앤에이소프트는 NIPA의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

LG유플러스는 골프존과 함께 한중 언택트 골프매치 ‘LG U+&골프존 GTOUR 네트워크 스킨스 챌린지’를 오는 27일 개최하고, U+골프에서 생중계한다. 한국팀은 인스타그램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현주와 안소현, 중국팀은 KLPGA 최초 중국인 선수 수이샹과 CLPGA 2회 우승에 빛나는 장웨이웨이가 출전한다.

전장 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디오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y)를 국내에 선보이며 인피니티 블루투스 스피커 'CLUBZ' 시리즈를 출시한다. 인피니티는 1968년 설립된 기술, 성능, 디자인이 유니크하게 결합된 오디오 브랜드다.

SK㈜ C&C는 22일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산업별 디지털 혁신 플랫폼 및 솔루션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한국형 디지털 플래그십 사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SK C&C의 통합 디지털 플랫폼인 ‘멀티버스’를 기반으로 국내 산업별 기업 고객들의 맞춤형 디지털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

KT엠모바일은 2021년 2월 기준 알뜰폰 후불 누적 가입자 수가 8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5년 4월 KT엠모바일이 알뜰폰 사업을 시작한 후 약 5년 10개월 만에 성과로, KT엠모바일이 업계 최초로 서비스한 비대면 개통 시스템이 가입자 견인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큐앤에이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고성능컴퓨팅지원사업은 인공지능 개발에 특화된 고성능 클라우드 컴퓨팅 연산 자원을 AI 중소‧벤처기업에게 지원해 국내 AI 제품‧서비스 개발 촉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가 진행될 골프존타워 미디어스튜디오에서 모델이 언택트 챌린지를 알리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는 골프존과 함께 한중 언택트 골프매치 ‘LG U+&골프존 GTOUR 네트워크 스킨스 챌린지’를 오는 27일 개최하고, U+골프에서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대표 여성 골퍼들이 벌이는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개막을 기다려온 골프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벤트 매치다. 총 상금은 3만달러(한화 약 3321만원)로 매 홀마다 상금이 걸린 총 2라운드(36홀) 스킨스 플레이로 진행되며, 획득한 상금만큼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매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울 골프존타워 미디어스튜디오와 중국 베이징 골프존파크 1호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언택트 스크린골프 경기’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국팀은 인스타그램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현주와 안소현, 중국팀은 KLPGA 최초 중국인 선수 수이샹(隋响)과 CLPGA 2회 우승에 빛나는 장웨이웨이(张维维)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27일 오후 3시부터 ‘U+골프’ 앱에서 생중계된다. 골프팬이라면 가입한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U+골프앱에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인피니티의 블루투스 스피커 'CLUBZ' 750 모델 이미지.

○..전장 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디오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y)를 국내에 선보이며 인피니티 블루투스 스피커 'CLUBZ' 시리즈를 출시한다.

인피니티는 1968년 설립된 기술, 성능, 디자인이 유니크하게 결합된 오디오 브랜드다. 1983년 하만의 브랜드가 되었으며 “소리로 장벽을 허물다(BREAKING BARRIERS IN SOUND)”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 소비자를 위한 홈시어터 뿐만 아니라 차량 사운드 튜닝을 위한 애프터마켓용 자동차 오디오 시스템과 보트 및 선박을 위한 해양용 스피커까지 다양한 소비자를 위한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 처음 선보이는 인피니티 브랜드의 블루투스 스피커 CLUBZ 시리즈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 강력한 휴대성과 편의성 그리고 깊이 있는 베이스 사운드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CLUBZ 750, CLUBZ 250, CLUBZ 150, CLUBZ MINI 총 4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IPX7 등급 방수 기능을 갖춰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리는 상황이나 수영장 등에서도 안심하고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CLUBZ MINI방수 기능 불포함) 완전 충전 시 최대 10시간(CLUBZ 750 기준) 재생이 가능하여 야외 활동 중에도 걱정 없이 여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CLUBZ 시리즈에 탑재된 사운드 드라이버를 통해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를 제공하며, 마이크가 내장돼 스마트폰 연결 시 스피커폰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주식회사 SK C&C(대표 박성하)는 22일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산업별 디지털 혁신 플랫폼 및 솔루션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한국형 디지털 플래그십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양사는 경기도 분당에서 SK C&C의 ‘멀티버스(Multiverse)’ 기반의 산업별 버티컬(Vertical) 플랫폼·솔루션 공동 개발 및 국내외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멀티버스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주요 플랫폼과 솔루션을 집대성한 SK C&C의 통합 디지털 플랫폼이다. 멀티버스 플랫폼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와 협력, 국내 산업별 기업 고객들의 맞춤형 디지털 혁신 가속화는 물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디지털 혁신 모델의 SaaS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겠다는 각오다.

양사는 먼저 ‘멀티버스 플랫폼 X 구글’ 모토 아래 개방형 디지털 혁신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SK C&C 판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한국형 디지털 플래그십 사업 공통 랩(Lab)을 구축하고 양사 디지털 플랫폼의 결합을 진행한다.

또한 양사는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개발생산성 도구, 하이브리드 운영 도구 등의 기술 요소를 SK C&C의 멀티버스 플랫폼에 적용해 산업별 데이터 기반 AI·블록체인 적용 모델 확산에 협력한다.

KT엠모바일이 올해 2월 기준 알뜰폰 후불 누적 가입자 수 80만 명을 돌파했다.

○..KT엠모바일(대표 채정호)은 2021년 2월 기준 알뜰폰 후불 누적 가입자 수가 8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4월 KT엠모바일이 알뜰폰 사업을 시작한 후 약 5년 10개월 만에 성과다.

단순한 계산으로 매월 1만 명이 넘는 후불 가입자를 확보한 셈이다. 알뜰폰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이 높다고 평가받는 LTE 고객도 전체 가입자의 75%를 넘어섰다.

KT엠모바일은 가입자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알뜰폰 산업 특성과 온라인 소비 트렌드를 결합한 ‘선제적 온라인 전환’을 꼽았다. KT엠모바일이 지난 2018년 6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비대면 개통 시스템 ‘셀프 개통 서비스’는 출시 2년 6개월 만에 18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으는 성과를 이룩했다.

또한 소비자가 온라인 개통을 이용함에 있어 유심 배송을 기다리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씨스페이스 등 3개 편의점 기업과 제휴를 맺고 1만 3,000여 개 매장에 유심을 공급, 유통망을 확대했다.

큐앤에이소프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

○..큐앤에이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 대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성능컴퓨팅지원사업은 인공지능 개발에 특화된 고성능 클라우드 컴퓨팅 연산 자원을 AI 중소‧벤처기업에게 지원해 국내 AI 제품‧서비스 개발 촉진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기업들은 이를 통해 인공지능 경쟁력의 핵심 기반인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AI 활용에 필요한 제반 기술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큐앤에이소프트 관계자는 “최첨단 기술의 융복합 집약체인 인공지능(AI) 연구는 특정 기업과 기관의 단일적 노력만으로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기 불가능하다”며 “이번 정보통신산업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국가적 지원과 클라우드 사업자의 AI 개발 인프라 제공 아래 고성능컴퓨팅지원사업 대상 기업들은 보다 원활한 환경속에서 AI 인공지능 기술을 개선시킬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경윤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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