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들, PGA투어 소니오픈 '톱10' 실패...이경훈 15언더 공동 19위, 김시우 14언더 공동 25위, 임성재 9언더 공동 56위, 최경주 5언더 71위
상태바
한국선수들, PGA투어 소니오픈 '톱10' 실패...이경훈 15언더 공동 19위, 김시우 14언더 공동 25위, 임성재 9언더 공동 56위, 최경주 5언더 71위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1.01.18 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경훈. 사진=PGA(게티이미지)
이경훈. 사진=PGA(게티이미지)

한국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에서 '톱10'에 오르는데 실패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7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가 진행중인 가운데 경기를 마친 한국선수 중에는 이경훈(30·CJ대한통운)이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쳐 가장 좋은 공동 19위올랐다. 

톱10을 기대했던 김시우(26·CJ대한통운)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25위, 3일간 68타를 씩을 친 '아이언 맨' 임성재(23·CJ대한통운)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쳐 56위로 4계간 올라갔다.

이와 달리 최경주(51·SK텔레콤)는 이날 4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275타를 쳐 전날보다 31계단이나 내려가 71위로 밀려났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