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희 나쁜 손, 주단태 엉덩이 왜 만졌나" 유진 기태영 나이, 키스신 본 남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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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나쁜 손, 주단태 엉덩이 왜 만졌나" 유진 기태영 나이, 키스신 본 남편 반응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1.01.12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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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유진이 엄기준과의 키스신을 본 남편 기태영의 반응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스페셜'에서는 유진이 엄기준과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은 "남편도 배우라서 키스신을 이해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편과 같이 '펜트하우스'를 시청한 적은 없지만 혼자서는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남편 기태영이 '오윤희의 나쁜 손'에 대해 물었다"라며 "제가 엄기준과 키스신을 촬영할 때 엄기준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것"이라며 당황해했다. 

신동엽은 "지문에 그렇게까지 디테일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메소드 연기다. 연애 세포의 발현"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유진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며 기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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