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연말 소외 이웃 돕기 제품 기부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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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연말 소외 이웃 돕기 제품 기부 적극 나서
  • 김지우 기자
  • 승인 2020.12.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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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문화협회푸드뱅크 등 복지단체에 12월 과자 3500여 박스 전달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연말을 맞아 여러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21일 한부모 가정 및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간식으로 사용될 과자 1500여 박스를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롯데제과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3일 소아암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과자 약 400박스를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에 약 200박스를 지원, 용인시의 장애인 시설 및 소외계층에 과자 나눔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문화협회푸드뱅크에 과자 약 1000박스, 서울농아노인회에도 과자 500여 박스를 기부했다. 

롯데제과는 지난 3일 한국소아암재단에 과자 약 400박스를 전달했다.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지난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열매, 아름다운가게 등 사회복지단체를 통한 제품 기부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 치과 진료 및 구강 보건교육 등을 실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한 지역 아동센터 ‘스위트홈’ 건립 사업과 학교 놀이 환경 개선을 위한 ‘스위트 스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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