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2020년 통합문화이용권 우수 지역주관처 선정...지역경제 활성화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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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0년 통합문화이용권 우수 지역주관처 선정...지역경제 활성화 높은 평가
  • 박근우 기자
  • 승인 2020.12.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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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2020년 통합문화이용권 우수 지역주관처’로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17개 지역주관처와 문화누리카드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모된 기관평가 공모전에서 강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강원권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이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운영실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강원문화재단은 열악한 지역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따르릉 배송’서비스와‘잔액 소진 이벤트’, 카카오톡 채널 ‘문화누리 in 강원’등의 다양한 홍보방법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문화누리카드 정보를 전달하고 카드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시군 및 읍면동 주민센터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통합문화이용권사업 확산에 기여했다. 

강원문화재단

특히,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문화누리 in 강원’을 개설하여 실시간 문의에 응대하고, 소외지역 및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를 위해 수기결제가 가능한 가맹점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 이다빈 사원은 “앞으로도 강원도만의 특색있는 기획으로 통합문화이용권 이용자와 소통하며, 편리하게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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